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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/ 2011.02.15 21:42


올 겨울 지겹도록 내린 눈이지만, 도로나 보도가 아닌 탁트인 공간에서 밟는 눈에 신이나는 건 감출 수 없다.



특히나 눈 밭에 내발자국이 처음 그려질때는 더더욱이.




올 해가 어쩌면 서울에서 보내는 마지막 해가 될지도 모르겠다. 아니, 꼭 그랬으면 좋겠다. 또한편으로는 사람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, 나를 위해서는 여길 떠나는 편이 낫다. 무튼 올 한해는 나도 너도 내가아는 사람 모두 10% 정도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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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예미 yea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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